2007년 07월 21일
너는 모른다
너는 모른다
사람이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지
그 잔인함이 '모른다'라는 무관심에서,
혹은 별 일 아니라는 안일한 생각에서 시작된다는 것도
너는 모른다
사람이란 자신의 고통과 순간적인 기쁨들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다른 이의 아픔은 모른다.
관심이 없어서, 그래서 너는 그 잔인한 사람이
너라는 사실조차 모른다.
사람이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지
그 잔인함이 '모른다'라는 무관심에서,
혹은 별 일 아니라는 안일한 생각에서 시작된다는 것도
너는 모른다
사람이란 자신의 고통과 순간적인 기쁨들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다른 이의 아픔은 모른다.
관심이 없어서, 그래서 너는 그 잔인한 사람이
너라는 사실조차 모른다.
# by | 2007/07/21 12:53 | 일상속에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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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나를 아는사람이 거의없으니 그다지많은사람에게 잔인한짓을하지는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