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3일
나 너 우리
우리라는 울타리
그리고 나와 너의 경계
그 경계선에 서 있는 건 누구?
나와 너 사이엔 얇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벽이 있어
아무리 발버퉁치고 힘껏 밀어봐도 그대로 밀리기만 할 뿐
조그마한 상처조차 남지 않는다.
비누방울처럼 가벼운 무지개 빛 투명
그리고 나와 너의 경계
그 경계선에 서 있는 건 누구?
나와 너 사이엔 얇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벽이 있어
아무리 발버퉁치고 힘껏 밀어봐도 그대로 밀리기만 할 뿐
조그마한 상처조차 남지 않는다.
비누방울처럼 가벼운 무지개 빛 투명
# by | 2007/07/23 16:20 | 일상속에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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