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3일
.....
일말의 믿음이나마 남아있었던 내가 잘못이다.
세상은 비정하고 나는 이미 제외된 체로 살아가고 있는 것을 어째서 나만 모르고 있는걸까?
난 그저 부수적인 존재일 뿐...
어차피 나란 존재는 어떻게 되든 상관 없겠지만..
난 장난감이 아니야 !!!
난 가슴도 없는줄 아나?
마음이 돌덩이처럼 딱딱해졌으면 좋겠다.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다 느껴지지 않도록..
하지만 그게 안되니까..
# by | 2007/09/03 14:08 | 일상속에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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