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민박집 아저씨가 기사노릇을 톡톡히 해줘서 역에서 민박까지 왔다갔다하고 나미섬 구경도 쉽게 잘했다. 많이 준비하고 간 여행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잘 맞아떨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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