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래

love love love - Epik High

밤 열두시 술 취해 지친 목소리
새벽 두시 차갑게 꺼진 전화기

아무도 내 맘을 모르죠 I can't stop love love love
아파도 계속 반복하죠 I can't stop love love love

있나요 사랑해본 적 영화처럼 첫 눈에 반해본 적
전화기를 붙들고 밤새본 적 세상에 자랑해본 적
쏟아지는 비 속에서 기다려본 적
그를 향해 미친듯이 달려본 적 몰래 지켜본 적
미쳐본 적 다 보면서도 못본 척

있겠죠 사랑해본 적 기념일때문에 가난해본 적
잘하고도 미안해 말해본 적 연애편지로 날새본적
가족과의 약속을 미뤄본적 아프지 말라 신께 빌어본 적
친굴 피해본 적 잃어본 적 가는 뒷모습 지켜본 적

미친 듯 사랑했는데 왜 정말 난 잘해줬는데 왜
모든 걸 다 줬었는데 you got me going crazy
죽도록 사랑했는데 왜 내 몸과 맘을 다 줬는데
모든 걸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아무도 내 맘을 모르죠 (nobody know)
I can't stop (don't stop) love love love
아파도 계속 반복하죠 (oh here we go)
I can't stop (don't stop) love love love

있나요 이별해본 적 빗물에 화장을 지워내본 적
긴 생머릴 잘라내본 적 끊은 담배를 쥐어본 적
혹시라도 마주칠까 자릴 피해본 적
보내지도 못할 편지 적어본 적
술에 만취되서 전화 걸어본적 (여보세요) 입이 얼어본 적

있겠죠 이별해본 적 사랑했던 만큼 미워해본 적
읽지도 못한 편지 찢어본 적 잊지도 못할 전화번호 지워본 적
기념일을 혼자 챙겨본 적 사진들을 다 불태워본 적이
세상의 모든 이별 노래가 당신 얘길꺼라 생각해본 적

미친 듯 사랑했는데 왜 정말 난 잘해줬는데 왜
모든 걸 다 줬었는데 you got me going crazy
죽도록 사랑했는데 왜 내 몸과 맘을 다 줬는데
모든 걸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아무도 내 맘을 모르죠 (nobody know)
I can't stop (don't stop) love love love
아파도 계속 반복하죠 (oh here we go)
I can't stop (don't stop) love love love

I LOVE YOU

바보처럼 울고 또 술에 취하고 친구를 붙잡고 그 사람을 욕하고
시간이 지나고 또 술에 취하고 전화기를 붙잡고 say love

아무도 내 맘을 모르죠 (nobody know)
I can't stop (don't stop) love love love
아파도 계속 반복하죠 (oh here we go)
I can't stop (don't stop) love love love

아무도 내 맘을 모르죠 사실은 당신만 모르죠
아파도 계속 반복하죠 이러다 언젠가 다시 마주치겠죠

by 곤난해 | 2008/02/03 00:24 | 즐기자~ | 트랙백 | 덧글(0)

leave me - 러브홀릭

러브홀릭 (Love Holic) - Leave me


Leave Me 저 하늘은 우릴 허락치 않으니...
사랑은 너의 고운심장을 다치게 할테니, 병들게 할테니

나 같은 곳을 보긴 너무 부족하죠 또 난 너와 걸어가긴 모자람이 많아서
더는 사랑이란 말로 잡을 수 없겠죠 푸른 날개를 펴고 높이 날아가길...
그대 눈이 닿을 곳에 난 서 있을테니 Leave Me, Leave Me 떠나세요

Leave Me, Leave Me 괜찮아요 Leave Me

사람이 우리를 막으려 할테니... 사랑은 그대 곁의 모든 걸 거스리려하니...

나 같은 곳을 보긴 너무 부족하죠 또 난 너와 걸어가긴 모자람이 많으니
이젠 사랑을 이유로 그대를 보내야죠 더 큰 세상을

향해 훨훨 날아가길... 그대 숨이 머물 곳에 나 서 있을테니


Leave Me, Leave Me 떠나가요 푸른 날개 활짝 펴, 더 높이 날아가길
저 큰 세상을 향해 나를 떠나가길 그대 눈이 닿을 곳에 난 서 있을테니

Leave Me, Leave Me 괜찮아요 Leave Me, Leave Me 사랑해요

by 곤난해 | 2008/01/28 12:07 | 즐기자~ | 트랙백 | 덧글(0)

바위섬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
인적없던 이곳에
세상 사람들 하나둘 모여들더니
어느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것은 바위섬과
흰파도라네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by 곤난해 | 2007/11/24 00:48 | 즐기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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